현장별 안내2026.10.15읽는 시간 2분

천장·벽지·경량 칸막이 — 손으로 되는 철거의 범위

벽지 긁기, 천장 텍스와 경량 천장틀 내리기, 석고보드 칸막이 뜯기는 잡부 하루로 되는 일입니다. 순서, 먼지와 안전, 마대 수량.

천장 마감을 걷어 낸 실내의 드러난 골조
천장을 걷어 내면 위에서 아래로 순서가 정해집니다. 그 순서를 지키면 두 번 치우지 않습니다. (참고 사진)

한눈에

  • 손으로 되는 것 — 벽지 긁기, 천장 텍스와 경량 천장틀 내리기, 석고보드 칸막이와 스터드 뜯기, 몰딩·걸레받이 떼기
  • 안 되는 것 — 배선과 조명이 살아 있는 상태의 천장, 콘크리트 마감을 깨는 일, 단열재 속 석면이 의심되는 오래된 천장
  • 순서 — 위에서 아래로. 천장 → 벽 → 바닥. 그래야 두 번 치우지 않습니다.

철거 현장에서 잡부가 제일 자주 맡는 세 가지가 벽지, 천장, 경량 칸막이입니다. 전동 공구보다 손과 빠루와 스크래퍼로 되는 일이라 사람만 있으면 시작할 수 있습니다. 그런데 이 셋은 먼지가 많고 위를 보고 하는 일이라, 시작 전에 정할 것이 몇 가지 있습니다.

항목별로 보는 요령

항목요령주의
벽지물을 뿌려 불린 뒤 스크래퍼로 긁습니다. 초배지까지 걷을지 현장이 정합니다.석고보드 면을 파지 않게. 다음 마감이 페인트면 면 정리가 중요합니다.
천장 텍스(석고 텍스)아래에서 밀어 올려 떼거나 빠루로 내립니다. 마대에 바로 담습니다.조명·스프링클러·감지기 주변은 업체가 먼저 분리합니다.
경량 천장틀(M바·캐링·행거)텍스를 다 내린 뒤 틀을 풀어 내립니다. 긴 부재는 묶어서 반출합니다.행거 볼트가 남으면 다음 시공 때 걸립니다. 자를지 남길지 정합니다.
석고보드 칸막이보드를 뜯고 스터드와 런너를 풉니다.안에 전기 배선이 지나가면 분리가 먼저입니다.
몰딩·걸레받이빠루로 살살 떼고 못을 뽑습니다.재사용할 것이면 조심히, 아니면 빠르게.

먼지와 안전

  • 마스크와 보호 안경은 필수입니다. 천장 일은 위를 보고 하는 일이라 눈에 먼지가 들어갑니다.
  • 사다리는 두 사람이 한 조로 씁니다. 한 사람이 잡고 한 사람이 올라갑니다.
  • 오래된 건물의 천장 단열재나 텍스는 석면이 의심되면 조사 결과부터 확인합니다. 석면이면 저희는 배정하지 않습니다.
  • 배선이 보이면 손대지 않고 현장에 알립니다.

마대는 얼마나

천장 텍스와 벽지는 부피가 커서 마대가 많이 듭니다. 상가 한 칸이면 수십 장이 보통이고, 칸막이까지 있으면 그 배입니다. 마대가 모자라면 작업이 멈추니 넉넉히 준비해 두세요. 폐기물 마대 글에 종류별로 적어 두었습니다.

부르실 때 말씀해 주실 것

  • 평수와 항목(벽지만·천장만·칸막이까지)
  • 배선·조명 분리가 끝났는지
  • 건물 연식과 석면 조사 여부
  • 마대 준비 여부와 폐기물 차 시간

정리

벽지·천장·칸막이는 손으로 되고, 배선과 콘크리트와 석면은 안 됩니다. 전화 주실 때 "○평 천장·칸막이 철거, 전기 끊김, 마대 있음, 차 ○시"처럼 말씀해 주시면 됩니다.

글쓴이 · 마이코리아워크 송도 사무실 소장 나상혁 (직업상담사)

사람이 필요하시면 전화 한 통

필요 인원, 작업 내용, 현장 위치, 시작 시간만 말씀해 주세요. 전날 저녁까지 접수하면 새벽에 보내고, 당일 급구도 받습니다 — 아침에 전화 주시면 그 시간에 나올 수 있는 반장님부터 보냅니다.

일하실 반장님은 문자로 등록하시면 됩니다. 보내는 일·배정 방식·사무실 안내는 송도 인력사무소 안내에 있습니다.

전화 010-6377-9454문자로 등록